원불교기록관은 교단 기록물의 관리로 교화를 목적으로 하는 공중사를 기록의 생산으로부터 사용 후 보존하며 보존된 기록물을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일을 하며, 기록관리의 목적에 부합하도록 그 관리체제 연구와 실무에 적용 할 수 있도록 법적제도를 마련하고 있다. 

그 동안 기록관리실에서는 사전에 10년 동안 교단의 기록관리체제 구축을 위한 준비를 꾸준히 해왔으나 교단의 모든 업무자들이 종이기록 방식에서 전자기록 방식으로의 전환은 몇가지 기초준비가 필요하다. 이를 위하여 본 페이지에서는 전자기록시대의 전환을 위하여 그 지식과 정보를 공유하고 현 업무에 적용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고자 한다.

교단의 기록  관리는 종이기록시대를 벗어나고 전자기록시대로 완전히 전환하는데에는 두 가지 과제가 있다. 하나는 그 동안 교단에서 이미 생산한 종이기록물을 정리 분류하고 전자기록화 하는 것이요, 둘은 현재 생산되고 있는 기록 생산 방식을 바꿔주는 일이다.

문서관리 체계에서 기록관리 체계로의 변화  선도 [원불교기록관]
기록관리 체계로의 전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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